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태승진)는 2023년 개관하는 클래식 특화 공연장 부천아트센터의 시작을 알리고 부천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부천아트센터 미디어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적으로 3건 이상의 영상작품을 발표한 개인 또는 팀을 대상으로 하며, 공모 주제는《클래식 음악 특화 공연장 부천아트센터의 시작》또는《2023년 시 승격 50주년 다시 뛰는 부천》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접수 방법은 부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시된 미디어아트 공모전 신청서를 작성하여 15초 내외 초안영상 및 전체 구성안과 함께 9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콘텐츠 관련 연구가 및 종사자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1차 심사에 통과한 5인(팀)에게 창작지원금 300만원이 지급되며, 최종 선정된 3인(팀)에게 △최우수작품상(1명) 700만원 △우수작품상(1명) 500만원 △작품상(1명) 300만원이 수여된다.
공모전 수상작은 부천아트센터 전광판을 통해 2023년 1월 부천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부천아트센터 공연사업팀(070-4186-3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