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동문화재단 강동구립천호도서관에서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친환경, 자원순환, 제로웨이스트 문화 등 전 세대가 관심을 가져야 할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 ‘제로웨이스트X독서의 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로웨이스트 행사 홍보물
이번 행사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란 무엇인지, 환경을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인지 등 환경과 관련한 사회적 문제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제로웨이스트가 뭐예요?’와 ‘유진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제로웨이스트가 뭐예요?’는 오는 9월 17일, 제로웨이스트샵 ‘공기’와 콜라보하여 진행하며, 이가 나간 그릇에 살아있는 식물의 식재로 자연과 교감하여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이다. 또한, 친환경 제품을 도서관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강동구립천호도서관 자료실 전시서가에서는 9월 한 달간 제로웨이스트 실천법과 환경문제를 다룬 환경 도서 큐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9월 3일에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수영장에 간 아빠`, `조립왕 장렬이` 등을 출판한 ‘유진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다양한 기법을 통해 그림책 도둑을 찾아 나서는 `드로잉 탐정단 : 도서관 책 도둑을 잡아라!`를 주제도서로 선정하여 그림책 작가가 진행하는 독후활동은 아이들이 그림책 작가 직업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천호도서관 ‘제로웨이스트X독서의 달’ 행사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천호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립천호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