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부천시는 지난 23일 화요일 국가 비상사태 시 위기 대응 능력 향상과 부천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빈틈없는 공조 체제 구축을 위해 2022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인 ‘다중이용시설 드론 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초등대응팀이 테러범을 진압하고 있다
부천시, 7873부대 48관리대대, 관내 경찰서, 부천성모병원 등 11개 기관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드론, 소방차, 경찰차, 살수차 등 15종 19대의 차량이 동원됐다.
훈련은 테러범 침투로 인한 신고로 시작되어 ▲인질 구출 및 테러범 진압 작전 ▲드론을 이용한 다중이용시설 폭탄테러 및 건물 내 시민 대피 유도 ▲소화기·소화전을 통한 초기 화재진압 ▲통합상황실 설치 ▲경찰의 주민·차량 통제 ▲소방서 2차 화재진압 ▲관계기관의 복구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소방서에서 건물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손임성 부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합동훈련에 드론 테러를 선정하여 추진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였으며 다양한 유형의 재난 상황에도 대비한 관계기관의 훈련을 통해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이번 실제 훈련을 참관하고 소화기로 불을 끄는 체험을 한 아이들이 재난에 대비한 교육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훈련 참여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이들이 소화기로 재난체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