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 강서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실적 우수 자치구에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실적 우수자치구 표창패 전달식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모금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진행된 모금기간 동안 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추천하는 ‘기부나눔 버킷챌린지’, 어린이집, 유치원 등과 함께 한 ‘사랑의 저금통 동전 모으기’ 등 다양한 모금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현금 12억 6,680만 원과 현물 21억 8,622만 원 등 역대 최대인 총 34억 5,302만 원의 성금을 모으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었지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구민들의 따뜻한 손길에 힘입어 당초 목표액인 20억 원을 한참 초과했고, 2021년 모금액보다 5억 6천여만 원 더 많은 모금 실적을 달성했다.
이로써 강서구는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자치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태우 구청장은 “이번 우수 자치구 선정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구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룬 놀라운 성과”라며 “앞으로도 항상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따뜻한 도시 강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4일 진행된 표창패 전달식에서 구는 표창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2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운동’ 후원금 5,500만 원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