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의 쌀값 정책에 항의하며 손팻말을 흔드는 시위를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의 쌀값 정책에 항의하며 손팻말을 흔드는 시위를 벌였다.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과 박홍근 원내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윤 정부의 쌀값 대책을 촉구하며 `윤석열 정부 규탄한다`, `쌀10만 톤 (시장)격리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손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 등 민주당 의원들은 의원총회에서 윤 정부의 쌀값 대책을 촉구했다.앞서 우 위원장은 지난 22일 비대위 회의에서 "약 10만 톤 정도만 추가로 쌀을 격리하면 쌀값이 안정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분석하고 있다"며 "추석 전에 시급하게 쌀을 격리할 것을 정부에 촉구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