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여수시가 제2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연계해 10월 28일 여수엑스포장에서 열리는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수시가 제2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연계해 10월 28일 여수엑스포장에서 열리는 `수출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2021년 서울에서 열린 수출상담회 사진).
‘한인경제인대회’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1천여 명의 한인 경제인들이 격년으로 국내에 모여 우리나라의 무역 증진과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번 제26차 대회는 여수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유치하고 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월드옥타) 주관해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와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수출상담회’는 10월 28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월드옥타 회원 바이어 120여명과 여수지역 우수 중소기업 40여개사가 오프라인으로 1:1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참여 신청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9일까지며, 월드옥타 수출상담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이트 회원가입, 사업자등록증, 상담 희망제품 사진, 브로슈어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제인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수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우리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