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올해로 2년차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원미종합시장이 추석 대목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원미종합시장 행사사진
오는 8월 26일부터 <놀러와요 원미> 행사를 개최한다. 소설 ‘원미동사람들’ 시대를 재현하는 80년대 테마를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기간동안 DJ음악다방, 트롯공연, 원미포차, 교복체험, 옛날 소품 전시, 옛날 놀이 체험, 경품 제공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준비된다.
9월 3일과 24일에는 원미종합시장에서 특별히 준비한 <원미동시장사람들 마당극>을 개최한다. 원미종합시장 및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긴 생동감 있는 마당극을 통해 지역주민과 고객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며, 함께 호흡하는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별히 원미종합시장 상인들도 연기에 참여하여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2022년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맞춰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시장에서 2만 원 이상 구입한 영수증(간이영수증 불가) 행사 기간 및 시간에 맞춰 원미종합시장 고객센터에 방문하면 확인 후 명절 선물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