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24일 관대기사식당, 최고집삼겹살과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관대기사식당 후원 협약 체결 기념사진
이번 협약으로 둔포면 중장년층 1인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30가구가 매월 반찬 등 식품을 후원받게 됐고, 둔포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밑반찬 세트를 각 가정에 방문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기로 했다.
임철민 대표와 엄미란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보람 있다. 매월 정기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고집삽결살 후원 협약 체결 기념사진
김홍주 단장은 “뜻깊은 사업에 우리 행복키움추진단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협약식 후 둔포면은 A+동행노인복지센터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A+동행노인복지센터 소속 사회복지사와 방문 요양 보호사 80여 명은 노령, 장애, 질병, 빈곤 등 위기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역할을 하게 된다.
전문옥 센터장은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 복지공동체 사명감으로 지원 대상자를 발굴해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