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 강북구가 가족과 함께하는 ‘EM흙공 던지기 및 플로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자` 모집
‘EM흙공 던지기’란 EM용액을 이용해 제작한 흙공을 발효시켜 하천에 던져 악취제거, 수질정화 등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는 친환경 하천 정화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10월 1일 우이천 일대에서 EM흙공 던지기와 플로깅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희망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 회원가입 후 오는 9월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 중이고 가족봉사활동인 만큼 보호자가 함께 신청해야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사전에 자원봉사센터에서 EM흙공 키트를 수령하고 환경 관련 교육영상을 시청한 후 보호자와 함께 EM흙공을 제작하면 된다. 이후 자원봉사 당일인 10월 1일 우이천 일대에서 EM흙공을 던지는 하천 정화활동 및 플로깅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4시간의 자원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또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EM흙공을 만들고 하천에 던지는 간단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우이천의 수질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일회용품 사용량이 증가하고 환경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생활폐기물 줄이기와 같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부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