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랑구의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중랑실내놀이터’ 1호점이 26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중랑구의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 ` 중랑실내놀이터` 1호점이 26일 문연다.
공공형 실내놀이터는 미세먼지 등 환경적 오염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영유아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만든 키즈카페다. 구는 이번 중랑실내놀이터 개관을 시작으로 지역 내 총 4곳을 추가 개관해 더 많은 아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개관한 ‘중랑실내놀이터’는 면목4동 쌍용더플래티넘아파트 공공기여시설 1층에 위치해 있다. 671㎡ 규모로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키즈카페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코알라 로프, 애벌레 슬라이드, 쑥쑥팡팡 트램폴린 등 14종의 놀이기구와 수유실, 휴게실 등을 마련해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안성맞춤이다.
중랑구의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 ` 중랑실내놀이터` 1호점이 26일 문연다.
또한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보육교사와 시설안전요원 등 5명을 상시배치하고 긴급한 경우 아이돌봄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화~일요일이다. 오전 10시를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3회차로 나눠 운영하며 회차당 40명씩 2시간 이용가능하다. 이용 예정일 7일 전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홈페이지로 예약하면 된다.
이용대상은 만 25개월 이상부터 만 5세 미취학 아동이다. 이용요금은 아동은 2천원, 보호자는 1천원이며 국민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실내놀이터로 아이들이 외부 환경에 제약받지 않고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공간이 생겨 기쁘다. 어린이 여러분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꼭 필요한 구민 친화 이용시설을 확충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