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과천시는 배달용 전기이륜차를 구입하면, 시가 추가보조금을 지원하는 내용을 알리기 위해 관내 배달업체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방문하여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과천시청
올해 과천시 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대수는 총 31대이며, 이중 배달용 전기이륜차로 10대를 지원하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 2018년부터 오토바이 운행 시 발생하는 매연과 소음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전기이륜차 구입 시 최대 3백만원을 지원해주는 보급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는 관내 배달업체나 음식점 등에서 배달용 전기이륜차를 구입하면, 시비로 70만원의 추가 보조금을 지원해주고 있다.
보조금은 접수일 기준 1개월 전까지 과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기업 사업자 등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출고 순으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단, 전기이륜차 보조금은 연비와 주행거리 등 성능별 차등을 두고 지원된다.
과천시는 배달용 전기이륜차가 확대되면 매연과 소음 저감에 크게 기여하여 대기환경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