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도 출생 통계에 따르면,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합계출산율 0.797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달성했다. 최근 저출산·고령화가 대표적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강동구의 1위 달성은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강동구청
지난 2020년 합계출산율 2위에 이어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비결에는 인구증가와 적극적인 출생양육 친화정책들이 있다.
강동구는 서울시 최초 출산특별장려금을 시행하고 입학축하금을 통한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감소해 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전용앱을 연동하여 임산부 및 영유아양육가정의 이동편의를 제공하는 강동아이맘택시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강동구는 한시적양육비지원사업, 다자녀윈윈프로젝트 등 다양한 가정형태를 고려한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구의 합계출산율 1위는 출생양육정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 시켜주는 중요한 지표라 생각한다”며 “서울시에서 합계출산율 1위를 하기는 했지만, 저출산 현상의 심각성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구는 출산율을 올리기 위한 출생정책과 보육·돌봄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