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 유일의 자전거 전문박물관인 상주자전거박물관이 각국의 특색있는 현대식 자전거와 경기용 자전거를 박물관 2층 로비를 전시공간으로 신설하여 관람객들에게 오는 8월 30일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상주자전거박물관 이색자전거 전시코너 신설
1933년 오토바이를 모방하여 디자인 된 슈윈 디럭스(Schwinn Delux) 등의 현대식 자전거와 조셉 다코디가 1937년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설립한 자전거 제조업체인 다코디에서 제작한 경기용 자전거를 포함하여 다양한 이색 자전거와 경기용 자전거를 박물관 로비 천정 높이까지 전시대를 제작하여 관람의 흥미를 더하였다.
또한 상주시의 자전거도시로서의 위상을 홍보하기 위하여 2003년에 창단된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 홍보코너를 금년에 새롭게 확장하여 다량의 우승 트로피 및 실전 경기용인 이탈리아 비앙키 자전거 등을 전시하고 있다.
윤호필 상주자전거박물관장은 박물관 고유의 기능인 전문성 고취와 다양한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하여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전국유일의 자전거 전문 박물관으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