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14일 인력개발원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현장중심 전략적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실시한 간담회 현장 (사진=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번 간담회는 읍면동 복지기능 강화정책에 따라 지역주민이 공감 가능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하기 위하여 지역복지 현장전문가인 지자체 공무원 18명을 초빙하였다.
더불어 국민의 직접참여를 통해 단순 현장의견 수렴을 넘어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교육으로 이어짐으로써, 국민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육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개발원은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체감도 향상을 위해 현장전문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에서 경험하는 문제해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