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을)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등에 관한 특별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을)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등에 관한 특별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을 가졌다.김 의원은 발의 배경에 대해 “윤석열 정부 출범과 `탈탈원전` 기조에 발맞춰 이번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별법안에는 고준위 방폐물 최종처분시설 적기 확보, 처분 부지 마련 방안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처리 등 미래를 위한 기술개발 방안 등과 함께 주민 수용성 제고를 위한 유치지역 지원책 등도 담겨 있다.
김 의원은 올 초부터 원자력학회, 방폐학회 등 원자력계와 사업자(한국수력원자력), 연구 유관기관 등을 중심으로 의견수렴을 해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