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학교 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실태 발표 및 개선 입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학교 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실태 발표 및 개선 입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주최 측은 “휴게실 설치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이 지난 18일부터 시행됐지만, 서울 소재 대학 11곳 148개 건물 가운데 청소노동자 전용 샤워실이 갖춰진 곳은 단 한 곳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소노동자의 휴게실은 건강권을 넘은 인권의 문제”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