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광주트라우마센터는 30일 화순 비오메드요양병원과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 대상자의 온천수치료 프로그램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주트라우마센터 업무협약
이날 광주트라우마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명권 트라우마센터장과 비오메드요양병원 김인규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가폭력으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광주트라우마센터의 치유 대상자가 효과적인 재활치유를 위해 의료기관의 온천수를 활용한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트라우마를 치유하게 된다.
비오메드요양병원은 온천수를 이용한 전신풀, 보행풀, 회전욕(월풀) 등 온천수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치유대상자의 온천수 치료 결과를 협약기관에 공유할 예정이며, 온천수 치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정창균 시 국제평화협력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온천수치료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 대상자의 재활치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