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광명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양질의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한 광명시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광명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양질의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한 광명시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갖고, 일자리위원회 위원 및 일자리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지역연구협동조합 김봉원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지역일자리사업의 탐색과 발굴`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일자리위원회 위원 및 일자리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지역연구협동조합 김봉원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지역일자리사업의 탐색과 발굴’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지역일자리의 문제 탐색 ▲타지역 일자리사업 분석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자원 탐색 ▲지역일자리 사업 발굴 등 광명시에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오늘 특강이 광명시 일자리위원회 위원 및 일자리 담당자들이 지역일자리 문제의 관점과 방향을 이해하고 광명시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 일자리위원회는 광명시장을 위원장으로 ▲융합분과 ▲노인분과 ▲신중년분과 ▲여성분과 ▲청년분과 등 5개 분과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2018년부터 이번까지 총 33회의 회의를 여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