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제22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가 9월 3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제22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 리플릿 표지
청소년예술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 2년 동안 무관중 공연으로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오랜만에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
복사골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진정한 청소년 축제이다. 축제의 슬로건 ‘DoDo’는 “내숭 無 성깔 有”의 컨셉으로 도전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주요 행사는 ‘내숭 無 성깔 有’를 주제로 청소년들의 끼를 겨루는 ‘DoDo 경연대회’ 본선이 저녁 6시 30분부터 열린다. 전국 50팀 중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팀이 보컬, 밴드, 댄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초청공연으로는 부천시 문화예술 홍보대사 진조크루와 초청가수 이병찬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경연대회에 앞서 오전 11시부터 인생네컷, 페이스페인팅 체험, 커피박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로 ‘DoDo한 공간’이 마련된다. 오후 3시 30분부터 장르에 상관없이 청소년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자유롭고 다양한 페스티벌 ‘DoDo한 프린지공연’이 펼쳐진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제22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이며, 이를 통해 청소년의 자아 존중감을 높일 수 있는 축제인 만큼 전국 청소년 및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