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김영환 충북지사가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164만 도민의 염원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영환 충북지사가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164만 도민의 염원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 발표에는 국민의힘 이종배 · 박덕흠 · 엄태영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 임호선 의원과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도 함께했다.김 지사는 이날 성명에서 충북도민들의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며 가칭 `바다 없는 충북 지원에 관한 특별법(충북지원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성명 발표에는 국민의힘 이종배·박덕흠·엄태영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임호선 의원과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도 함께했다.
김 지사는 "충북은 산업화 이후 수도권과 항만, 경부선 중심의 개발정책으로 지역발전에서 소외됐다"며 ‘충북 홀대론’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