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2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을 열고 22대 주요 민생과제를 선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2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을 열고 22대 주요 민생과제를 선정했다. 이날 워크숍은 이재명 당 대표를 위시해서 정청래, 고민정, 박찬대, 서영교, 장경태 최고위원, 조정식 사무총장과 김성환 정책위의장 등 신임 지도부의 인사로 시작했다.
이 대표는 “국민이 기대하는 바처럼 민생우선을 강조해야 한다”며 “‘국민우선 민생제일’이라는 기조 아래 민주당은 실용적 민생 개혁을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는 `국민이 기대하는 바처럼 민생우선을 강조해야 한다`며 ``국민우선 민생제일`이라는 기조 아래 민주당은 실용적 민생 개혁을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이어 이 대표는 “의원 여러분께서 현장에서 민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오신 것은 안다”면서도 “국민과 당원이 기대하는 바가 너무 높고 우리는 거기에 맞춰 가야 하기 때문에 배전(倍前)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이 이날 선정한 주요 입법과제는 취약계층 및 일반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집중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