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천교통공사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에 다녀오는 고객 편의를 위해 심야 연장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에 다녀오는 고객 편의를 위해 심야 연장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추석 명절 당일인 9월 10일과 다음날인 11일 이틀간 심야 임시열차를 투입해 종착역 기준 다음날 새벽 2시까지 1일 기준 1호선 2회, 2호선 4회, 7호선은 8회 연장운행을 실시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안전한 도시철도 운행을 위해 9월 1일부터 8일까지 승강설비, 승차권 발매설비 등 고객 편의시설과 전동차 및 역사 주요 설비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고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번 심야 연장운행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역사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인천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 정시운행과 시설물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