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파업위원회는 1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 비정규직 임금 대폭인상과 공무원-공무직 간 복지수당 차별 철폐’를 위한 예산을 증액할 것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파업위원회는 1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만 공공 비정규직 임금 대폭인상과 공무원-공무직 간 복지수당 차별 철폐`를 위한 예산을 증액할 것을 요구했다.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정부가 2023년도 공무원임금 1.7% 인상, 공무직 임금 2.2% 인상안을 국회에 제출한 가운데, 국회를 향해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실질적인 처우를 개선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