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교사노동조합연맹,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생생활지도법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교사노동조합연맹,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생생활지도법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교사노조에 따르면 교권침해 사례가 교육현장에서 빈발하는데 수업을 방해하거나 교사의 정당한 지시에 불응하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학생이나 학부모의 폭언이나 욕설, 인신 공격뿐만 아니라 기물을 던지거나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침을 뱉는 등 도저히 교사(타인)에게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볼 수 없는 사례도 있었다.
이런 일부 학생들의 교권침해로 모든 학생이 누려야할 학습권이 침해당하고 있다고 교사노조는 주장하면서 시급히 `학생생활지도법 통과`가 이뤄져야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