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6일 서울 중구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앞에서 `사참위 활동 종료와 종합보고서 발간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4 · 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는 6일 서울 중구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앞에서 `사참위 활동 종료와 종합보고서 발간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세월호참사와 국가폭력에 대한 정부의 공식 인정·사과 및 성역 없는 추가조사 약속과 세월호참사 관련 대통령 기록물 및 국정원, 군 등 비공개 정부 기록물을 모두 공개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