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조용익 부천시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 강남시장, 역곡상상시장, 역곡남부시장을 찾아 추석명절 물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조용익 부천시장이 온누리상품권으로 옛날통닭을 구매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부천시가 매년 명절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의 일환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KB국민은행 경인지역그룹도 강남시장에서 3,400만원 상당 추석물품을 구매하여 관내 도움이 필요한 복지관에 전달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힘을 실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추석명절에 사용할 용품을 구매하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또한, 태풍으로 인한 전통시장 시설물 피해는 없는지 안전점검도 병행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추석명절기간 전통시장 6곳 주변 도로에 주차허용구간을 운영하고 있고, 전통시장에서도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행사를 진행 중”이라면서 “추석명절 장보기는 정겹고 인심이 넉넉한 전통시장을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