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남구가 부동산 중개 관련 법률 등을 정리한 ‘중개업 관련 법률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강남구가 발간한 ‘중개업 관련 법률 안내’ 책자
총 79쪽 분량인 이 책은 △중요확인 사항 △부동산중개업 △부동산 거래 실무 △기타 사항의 총 4장으로 구성돼 있다.
‘중요확인 사항’에는 부동산 계약 시 어렵게 느껴지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전자계약시스템 활용’, ‘주택임대차계약 시 주의사항’을 수록했다. 이외에도 주택취득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 제출 의무화 등 부동산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다.
배포대상은 중개사무소를 처음 개설하거나 타 지역에서 전입한 개업공인중개사로, 부동산 관련 법률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부동산정보과(3423-6305)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옥 부동산정보과장은 “이번 책자는 중개업무 종사자와 부동산에 관심 있는 주민을 위해서 발간한 것”이라면서 “부동산중개 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건전하고 품격 있는 중개문화가 확립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