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광명시는 7일 철산역 롯데캐슬 & SK VIEW 클래스티지 단지 관리동에서 국공립 ‘시립클래스티지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광명시(왼쪽 네번째 박승원 광명시장)는 7일 철산역 롯데캐슬 & SK VIEW 클래스티지 단지 관리동에서 국공립 `시립클래스티지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시립클래스티지 어린이집’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의무 설치에 따라 지난 1월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과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운영 협약을 체결 후 위탁운영자를 선정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조성되었다.
어린이집은 면적 490.88㎡ 규모에 보육실, 유희실, 교사실 등 14명의 보육 교직원이 81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것이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푸르지오센트베르아파트 내 시립어린이집이 내년 3월 개소를 앞둔 가운데 시는 뉴타운 및 재건축으로 인한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등 국공립어린이집을 40%까지 확대해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