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안산시는 관내 박물관 및 전시관을 거점으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2022 뮤지엄 백스테이지 ‘수암마을 정원 안산읍성’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안산시,`2022 뮤지엄 백스테이지`수암마을 정원 안산읍성`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3일 수암마을 안산객사 앞 잔디밭에서 개최된 행사는, 과거 안산의 중심지였던 수암동의 역사와 현재를 볼 수 있는 수암마을 전시관을 배경으로, 올해 복원이 완료된 안산읍성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많은 가족단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진 이번 행사는, 신명나는 풍물공연과 정조가 안산객사에서 머문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정조의 꿈’ 등 많은 볼거리와 함께 전통놀이 체험과 자연물을 활용한 장신구 만들기, 목공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 박물관을 문화거점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우리 시의 지역문화를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 배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9월에는 최용신기념관과 안산산업역사박물관, 10월에는 성호박물관에서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