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8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나라 장애인 관련 예산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인 1.6%에 한참 못 미치는 0.3%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8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나라 장애인 관련 예산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인 1.6%에 한참 못 미치는 0.3%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전장연은 “국회가 나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장애인권리예산을 OECD 평균 수준으로 증액해 반영하고, 장애인권리입법 등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라”고 촉구했다.
추석 귀성객 인사를 나온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박경석 전장연 대표를 만나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도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용산 역사 내에서 전장연이 시위를 진행 중인 가운데 추석 귀성객 인사를 나온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박경석 전장연 대표를 만나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도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