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천구는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족숲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엄마 아빠 손잡고 숲체험 떠나요(프로그램 진행 모습)
가족숲체험 프로그램은 금천체육공원 안에 있는 베짱이 유아숲체험원에서 매수 수요일과 토요일에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숲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 거미와 거미줄 △ 오감으로 만나는 가을 숲 △ 열매들의 전략 등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계절별 놀이와 마음껏 뛰어놀며 곤충을 직접 만나는 체험,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놀이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수요일은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며, 유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들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현장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우천 등으로 인해 취소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가족 단위 숲 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재유행 상황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계절 변화를 몸소 느끼고,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