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건강과 활력을 찾고 싶은 여성을 위해 서울 중구가 발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중구 여성축구교실 회원 활동 모습
구는 9월부터 12월까지 여성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2년만에 정상운영을 하게된 여성축구교실은 중구민 혹은 중구 직장인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회원은 정원 40명이 모일 때까지 수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업회원 등록시 동료 회원들과 함께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주3회(화, 수, 토) 손기정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수업에 참여하게 되며, 연말에 열리는 서울시 25개구 여성축구팀이 참여하는 왕중왕전 여성축구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다.
중구 여성축구교실 회원모집 (위 손기정체육공원 축구장, 아래 중림동주민센터)
신청은 동정부과 생활체육팀으로 유선 혹은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구는 구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실내·외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내 프로그램으로는 ▲요가 ▲탁구 ▲레슬링 다이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외 프로그램으로는 ▲게이트볼 교실 ▲어린이축구 ▲초등·중등·고등풋살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체육활동에 소홀해지기 쉬운 여성들이 건강과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운동이니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