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울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명사특강 작별인사 ‘김영하 작가와의 만남’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 나를 찾는 산책’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제(테마)가 있는 도서 전 ‘최소주의 생활(미니멀라이프)·수장작’ ▲기획 전시 ‘숲 길을 걸으며, 북유럽 삽화(일러스트레이션)전’, ▲공연 가족뮤지컬 ‘앤서니브라운-돼지책’ ▲강연 ‘몬스터 차일드 - 이재문 작가와의 만남’, ▲명사특강 작별인사 ‘김영하 작가와의 만남’ , ▲‘북튜버 겨울서점, 독서의 기쁨 - 김겨울 작가와의 만남’등 총 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지난 7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1층 어린이·디지털자료실, 3층 종합자료실에서 주제(테마)가 있는 도서 전 ‘최소주의 생활(미니멀라이프)·수상작’이 전시중이다.
이어 16일에는 4명의 북유럽 동화책 삽화(일러스트) 작가들의 원화, 아트프린트 등을 관람하는 기획 전시 ‘숲 길을 걸으며, 북유럽 삽화(일러스트레이션)’이 1층 전시실에서 운영된다.
또 24일에는 오전 11시 1층 대강당에서 ‘앤서니 브라운–돼지책’ 가족 뮤지컬 공연이 오후 1시 2층 문화교실에서는 도서 ‘몬스터 차일드’ 작가 이재문과 함께 차별과 편견을 넘어 내 안의 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는 ‘몬스터 차일드 - 이재문 작가와의 만남’ 강연이 진행된다.
25일 오후 2시 1층 대강당에서는 명사특강으로 베스트셀러 ‘작별인사’, ‘살인자의 기억법’, ‘여행의 이유’를 쓴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갖고 신작이자 베스트셀러인 ‘작별인사’를 바탕으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과 함께 그동안 시민들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문 받아 소통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마지막으로 28일 오후 7시 2층 문화교실에서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 운영하고 있는 ‘북튜버 겨울서점, 독서의 기쁨 - 김겨울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뉴미디어 시대의 책읽기’를 주제로 책과 독서에 대한 강연을 진행 할 예정이다.
명사 특강과 작가 강연 등은 9월 13일 오전 10시, 공연은 9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회 전시는 별도의 신청 없이 도서관 방문객이라면 누구든지 감상 가능하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립도서관에서 마련한 9월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독서와 사색을 즐기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와 더불어 울산도서관이 책과 함께 어우러진 시민들의 산책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책, 나를 찾는 산책`9월 독서의 달 행사`풍성`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