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과천시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다시 실시해 주목된다.
과천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개강
과천시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1년에 2차례씩 매년 실시해왔으나, 코로나19 발생으로 지난 2020년 상반기 이후 교육을 중단했었다고 밝혔다.
올해 첫 교육은 14일 관문체육공원 내에 있는 어린이교통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시립과천어린이집 어린이 29명이 참석했다.
해당 교육은 과천시에서 양성한 교통안전 전문강사로 구성된 ‘안전도시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진행하며, 상황별 교통안전 수칙에 대한 이론 교육과 어린이교통공원에서의 횡단보도 건너기, 교육용 전동차 탑승 등의 체험 교육이 함께 실시된다.
올해 교육은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실시되며, 신청은 다음 카페 ‘과천 안전도시를 사랑하는 모임’에서 하면 된다.
과천시는 내년부터는 노년층을 위한 교통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