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천구가 지역발전에 힘쓴 올해의 명예 구민 후보자를 9월 23일 금요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금천구, 2022년 명예구민 후보자 추천 접수
금천구 명예구민 제도는 각계각층에서 묵묵히 일하며 구정 발전에 기여한 내·외국인을 발굴해 자긍심과 명예심을 고취시키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추천대상은 △ 금천구의 생활·경제·교육 및 문화·예술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금천구 발전과 위상을 높인 자 △ 금천구와의 교류 증진, 통상 협력 또는 구민과의 우호 증진에 크게 공헌한 자 △ 금천구민에게 귀감이 되고 상징적 의미가 있는 자다.
후보자 추천권자는 공공단체의 장, 10인 이상의 회원을 가진 사회단체의 장, 10명 이상의 구민이다. 후보자 접수는 9월 23일까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추천 양식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명예구민은 10월 15일 금천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명예구민증과 명예구민증서(상패)를 수여 받는다. 이 외에도 금천구민에 준하는 행정상 혜택을 받고, 각종 행사에 초청되거나 구정 관련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는 기회가 주어지는 등의 예우를 받게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이 명예구민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