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 등 8개 지역 도지사들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쌀값 안정 대책 마련 촉구`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 쌀 주산지 광역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쌀값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사안의 시급성을 대변하고 있다.
경기 · 강원 · 충북 · 충남 · 전북 · 전남 · 경북 · 경남 등 8개 지역 도지사들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쌀값 안정 대책 촉구`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생산비 상승과 쌀값 폭락으로 농민이 이중고를 떠안고 있다"며 "정부는 즉각 쌀값 안정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수입쌀 포함 80만t인 공공 비축 물량을 순수 국내산 쌀 100만t으로 확대하고, 2022년산 수요 초과생산 물량을 모두 시장 격리할 것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