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가 ‘찾아가는 금융‧경제 교육’을 위한 금융권 퇴직전문인력 6명을 모집한다.
구로구가 `찾아가는 금융‧경제 교육`을 위한 금융권 퇴직전문인력 6명을 모집한다.
구는 신중년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금융권 퇴직자에게 지역 맞춤형 전문강사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사업 대상자로 선발되면 희망디딤돌에서 실시하는 직무교육을 이수한 뒤 전문강사로 활동한다. 관내 복지시설, 교육기관 등을 방문해 어르신, 청소년, 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과 상담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자는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금융권 근무 경력자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신청서, 전문경력 기술서 등을 작성해 23일까지 희망디딤돌 사업 담당 메일로 보내면 된다.
모집 분야, 신청 조건, 근무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전문성을 지닌 중장년층에게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