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2년 09월 23일(금) ~ 10월 05일(수)까지 2022 「아트뮤지엄 려」 아홉 번째 공모전시 ‘제25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 정기회원전 및 제22회 여주 전국생태사진 공모 선정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 컷 사진에 열정을 담아낸 제25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의 정기회원전과 제22회 여주 전국생태사진 공모 선정전 2개의 전시를 동시에 진행하며 참여작가는 43명, 총 작품 수는 108점이다.
1998년 창립 이래 매년 정기 전시를 개최하고 있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는 우리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과 사물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으로 여주시의 문화예술을 전국 및 세계에 알리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깊이 있는 작품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전국을 다니며 촬영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자연과 생태에 대한 사진 작품으로 자연생태 훼손의 심각성과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가 동시에 진행된다. 생태사진 공모전의 출품작품을 합쳐 총 108점이 이번 전시에 소개된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여주지부장 ‘박성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계절에 따라 아름답게 변화하는 자연의 경관을 감상하고, 이와 함께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생태파괴 문제, 환경에 대한 문제점을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한다.
여주 START 전 전시가 개최되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내, H주자장 안쪽에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