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속초시가 관내 도로조명 개선을 위하여 설악금강대교로(이마트~설악대교입구) 가로등 미설치 구간에 가로등을 설치한다.
사업위치도
이번 사업은 야간 보행자 및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기존등보다 광효율이 우수한 친환경 LED조명 설치로 도시 야간경관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으로 차량 주행 안전성 및 시민의 야간 보행권이 한층 강화되며, 유지관리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속초시는 해당 구간(설악금강대교로)에 가로등 20개를 오는 10월말까지 설치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최은숙 건축과장은 “지속적인 가로등 개선사업을 통해 에너지 효율 향상과 조도개선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