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구로G페스티벌’에서 국내․외 자매도시의 참여가 빛났다.
구로구 자매도시 대표단 `구로G페스티벌` 방문 잇따라(말레이시아 공연단)
구로구는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안양천에서 개최된 구로G페스티벌에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남쿠칭시, 프랑스 이씨레물리노시, 충북 단양군, 충북 괴산군, 경북 예천군 등 다수의 자매도시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남쿠칭시는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사라왁주 부총리, 남쿠칭시 시장이 직접 참석해 문헌일 구로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자매도시 간 상호 우호 협력을 더욱 발전시키기로 협의했다.
다토 스리 프로페서 닥터 심쿠이히안 부총리, 다토 위홍셍 시장 등 8명으로 구성된 말레이시아 대표단은 축제 기간 중 유한공업고등학교, 천왕산책쉼터 등을 견학했으며, 구로구보건소를 방문해 국내 공공보건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구로 스마트팜 센터에서 ICT기술을 활용한 도시농업을 체험하기도 했다.
프랑스 대표단은 구로G페스티벌 개막 전날인 9월 22일 오류역문화공원에서 열린 ‘제8회 프랑스문화축제’에도 직접 참여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