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인천광역시는 9월 26일 오후 2시 보건환경연구원 별관 청사에서 동물들의 넋을 기리는 수혼제(獸魂祭)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수혼제 사진
수혼제는 가축방역, 도축검사 및 동물실험 등 사람을 위해 희생된 동물들의 넋을 위로하고자 올리는 제사로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제사형식으로 분향, 묵념, 진혼문 낭독, 제례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매년 유관기관과 행사를 같이 진행했으나 2년 만에 개최하는 올해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문제로 보건환경연구원 내에서 단독으로 진행했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행사를 하나둘씩 시작하고자 한다.”며 “사람을 위해 희생된 동물들의 추모와 더불어 생명 존중과 윤리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