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감사원에서 실시하는 2021년도 자체감사기구 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 A등급을 달성한 인천교통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준법, 준수”)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교통공사
국민권익위원회는 국가청렴도(CPI) 제고 및 공공기관의 청렴윤리경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각 기관이 자율적으로 청렴윤리경영 체계를 갖추고, 부패리스크를 예방․탐지․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부패방지 측면의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인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K-CP)’을 개발하였다.
이번 시범운영 기관 선정은 정원 500인 이상 공공기관 중 14개(공기업 4개, 준정부기관 6개, 지방공기업 4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여 청렴윤리경영 교육과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할 목적으로 인천교통공사는 지방공기업 중 최초로 선정되었다.
공사 전상주 상임감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를 적극 실천함으로써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채용비리, 회계 부정 등의 부패리스크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교통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21년도 종합청렴도 측정결과 ‘우수’기관으로 2022년도 청렴컨설팅 멘토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