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오산시가 다음 달 23일 제19회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오산시가 다음 달 23일 제19회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2018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오산시와 경기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오산시체육회가 주관한다. 참가자들은 도심 속의 휴식 공간인 생태하천 오산천과 권율 장군의 지혜가 녹아든 독산성 세마대지 일원을 달리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종목은 하프, 10km, 4.8km 3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축하 공연과 먹거리, 포토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와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당일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마라톤 코스 도로 이용이 통제된다. 자세한 통제 계획은 오산 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 참가신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에서 4년 만에 주최하는 대회인 만큼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찾아 뵙겠다”며, “부상자 없는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했다.
오산독산성 전국마라톤대회 참가접수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마라톤 사무국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