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속초시는 4일 속초양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이규형 강원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초·중등 교장대표, 학부모 대표 등 19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더나은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3 속초더나은교육지구 업무 협약식`
이날 협약식에서는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사회, 학교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를 형성하고 학교와 마을을 넘나들고 세대를 아우르며 서로 돌보고 함께 배우는 온마을 돌봄 배움터를 운영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4년 동안 △신뢰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더나은교육지구 사업 운영 △학교와 마을을 넘나들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 △지역의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온마을 돌봄ㆍ배움터 운영 △지역의 교육 현안 등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한 협력사업 운영분야에서 상호협력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키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협약의 원활한 이행과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해 민ㆍ관ㆍ학이 함께하는 ‘마을교육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더나은교육지구는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과 배움의 환경을 제공하여 올바른 인성 함양과 미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