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강동구는 10월 7일까지 ‘강동형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할 점포와 청년 예술가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아트테리어 사업은 아트(Ar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이다. 강동구는 천호동로데오거리 경관개선 및 문화예술 청년거점 조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강동형 아트테리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해당 사업을 통해 천호동로데오거리의 소상공인과 청년 예술가를 매칭하여 소상공인의 매장 내‧외부 디자인 개선과 상품‧서비스 마케팅에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예술가는 서울시에 사업장 소재지를 두고 활동 중이거나 거주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를 대상으로 총 1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강동구 거주자는 별도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사업에 참여하게 되는 예술가는 10월부터 약 2개월 간 1인당 3개소의 아트테리어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활동비로 총 540만원을 지원받는다.
참여 점포는 천호동로데오거리 소재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33개 점포를 모집하고 있다. 사업 대상 점포로 선정될 경우 점포당 최대 200만 원의 점포 디자인 개선 재료비를 지원받아 점포별 맞춤형 내‧외부 공간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형 아트테리어 참여 예술가 모집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