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라남도 나주시가 농기계임대사업소 7개소 세차장을 농업인들에게 전면 개방한다.
나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7개소 셀프 세차장 전면 무료 개방
나주시는 민선 8기 시민과의 약속인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이달 7일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셀프 세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농업인이 사업소에서 농기계를 임대 후 반납할 시에는 반드시 세척 작업이 이뤄져야하지만 세척 장소나 방법이 마땅치 않고 비용이 발생하는 등 불편이 따라왔다.
나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7개소 셀프 세차장 전면 무료 개방
또 제대로 세척하지 않은 농기계는 수명 단축 및 안전 운행에 방해가 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번 세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임대 농기계 이용 편의 향상과 농기계를 보다 청결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차장에는 농기계 흙과 오물을 쉽게 세척할 수 있는 고압세척기와 세차에 따른 오염수를 정화할 수 있는 오폐수 정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는 연간 약 3600만원을 투입해 일반폐기물로 분류되는 흙, 퇴비 등 오폐수를 처리할 계획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농기계 세척에 고민했던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한 농기계 임대 수요 증가에 맞춰 농기계 임대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