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부천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28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부천시의시승격 50주년을 기념한 슬로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승격 5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 포스터 (제공=부천시)
이번 슬로건 공모는 오는 2023년 맞이하는 시승격 5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며, 부천시의 지난 50년의 성과와 향후 100년을 향한 비전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쉽고 간결한 문구로 작성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에서 받은 응모신청서를 담당자 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출품작은 시민과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하며, 2023년 한해 동안 부천시 시승격 50주년을 홍보하는 데 활용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50주년은 100년 대계의 전환점이며, 다시 돌아오지 않는 특별한 해”라며“이번 공모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려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