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천구는 10월 8일 오전 10시 산기슭공원에서 독서의 계절을 맞이해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동화 속 책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화 속 책잔치` 개최 모습
3년 만에 열리는 ‘동화 속 책잔치’는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체험 놀이와 공연 등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독서문화를 체득할 수 있도록 매년 10월에 개최하고 있다.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최되지 않았다.
올해에는 은행나무 어린이도서관, 지혜의숲 작은도서관 등 8개 공사립 작은도서관과 독립서점이 함께한다.
`동화 속 책잔치` 개최 모습
△ 지역 서점에 대해 알아보고, 책도 구매할 수 있는 ‘동네책방 어때?’ △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가면으로 표현해보는 ‘오늘 기분 어때’ 등 9개의 체험 놀이를 도서관별 홍보 부스에서 진행한다. 마당 중앙에서는 ‘도꼬마리 열매던지기’ 등 전래놀이와 싱어송레크리에이션 ‘아이야 너를 노래하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3년 만에 작은도서관이 함께하는 책잔치를 열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아이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있게 책을 접하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