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광주광역시는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7일 오전 빛고을체육관에서 어르신 1000명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7일 광주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이날 행사는 모범어르신 등에 대한 표창수여와 기념사를 비롯해 경로당 어르신들이 평소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는 장기자랑과 체육행사, 건강체조 등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강기정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르신들 한분 한분과 악수를 하며 고령화 시대에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지낼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다”며 “노후 걱정 없고 활력 넘치는 100세 청춘을 위해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노후 걱정 없는 100세 도시 행복 광주’ 실현을 목표로 어르신 소득기반 마련을 위한 일자리, 돌봄서비스 강화, 건강증진, 평생학습 등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하고 내실 있는 여가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지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최근 광주시는 전국 17개 시·도의 어르신 선수와 임원 등 3000여명이 참가한 전국 최대 규모 체육행사인 제9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 광주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간 소통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