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6일 이재준 수원시장의 지명을 받아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END violence`동참
‘END Violence’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유니세프가 펼치고 있는 인식 개선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시작되어 오는 11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전개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모든 아동‧청소년에게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가 되는 데에 큰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하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임병택 시흥시장, 최재구 예산군수, 김형섭 광명경찰서장을 지목했다.
한편, 광명시는 매년 아동학대예방교육, 아동권리교육 등 아동폭력 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아동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광명시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